홍성칠(병천고)이 제15회 독일국제양궁대회 싱글라운드에서 3위를
차지했다.
대표팀 후보인 홍성칠은 1일(한국시간) 독일 에덴펠겐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싱글라운드 개인종합 1천3백32점을 기록, 의
리오넬(1천3백35점)과의 마르티누스(1천3백33점)에 이어 3위를
마크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여자부 싱글라운드에서는 최효정(대전체고)이 개인종합 1천3백23점
으로 6위, 박미영(전주여고)이 1천3백19점으로 11위를 각각 마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