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선진공업 7개국(G-7) 정상회담은 6월에 미국 콜로라도주
시에서 열린다고 이 29일 발표했다.

마이클 매커리 대변인은 "대통령은 로키산맥 서부에 있는
금융, 교통, 통신의 중심지인 를 회담장소로 정한 것을 매우 훌륭한
선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고 콜로라도주 주도인 는 세계 지도
자들의 중요한 회담장소로 더없이 좋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G-7 회원국은 미국을 비롯해 , , , , 독
일, 등으로 금년도 정상회담은 내달 27일부터 29일까지 리옹
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