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스테 니용가보(부룬디)가 슬로브나프트육상대회에서 2,00
0m시즌 최고기록을 작성했다.

'95세계육상선수권 1,500m 동메달리스트인 니용가보는 29일 슬로
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2,000m를 4분52초30
으로 끊으며 1위로 골인했다.

니용가보의 이날 기록은 올 시즌 최고이나 누레딘 모르셀리()
의 세계기록(4분47초88)에는 4초42나 뒤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