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UIT뮌헨 월드컵사격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은 소구경소총 복사
와 스탠다드소총 3자세에서 출전선수 모두 본선서 탈락했다.

()은 28일 뮌헨에서 계속된 소구경소총 복사 본선에서
5백92점으로 10위, 차영철(김포군청)은 5백88점으로 41위에 그쳐 결선 진
입에 실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스탠다드소총 3자세에서도 공현아(상무)가 5백65점,원경숙()
이 5백62점으로 22위와 32위에 머물러 결선에 오르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