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25일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장외투쟁과 보라매공원 군중
집회의 취소를 촉구하고 여야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김 철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원내정당의 장외집회는 시대착오
적 발상인데다 집회개최 이유나 명분이 너무 빈약하다"며 "무엇보다도 야
당 자신들에게 도움이 안되는 보라매 집회계획을 취소할 것을 거듭 촉구
한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우리당은 21세기까지 계속되는 제15대 국회에 대해 많
은 구상이 있으며 이를 위해 진실로 야당들과 대화하고 싶다"며 15대 국
회원구성을 위한 여야대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