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구를 공식순방중인 국무총리는 20일오전(한국시간 20일
오후) 비공식 방문국인 빈에서 클레스틸대통령을 예방, 양국
간 우호협력및 관계증진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이총리가 특히 오는 2000년 서울에서 열리는 제3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이 회의의 성공을 위해
의 지원을 요청한 데 대해 클레스틸대통령은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다짐했다.
이총리는 이날 오후 항공편으로 마지막 방문국인 로 출발,
21일 오전(한국시간 21일 오후) 바카로이우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협력 관계 증진 방안을 집중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