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IPA(국제출판협회) 공인 국제 북페어로 승격된 「96서울 국제
도서전」이 18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
1층 태평양관에서 개막됐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사 이 공동주최한
도서전 개막식에는 문화체육부장관 나춘호출판협회장 조선일
보사장 고광훈사장 쿠츠모프IPA사무총장 니꼴라이 로포틴
주한루마니아대사, 와타나베 타카오 서적출판협회장, 로즈 롱 도
서 수출입협회 조정관등이 참석했다. 「96서울 도서전」은 24일까지 계속되
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은 무료다.
< 이한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