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5일 제26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
량 전국 시군구별로 풍수해와 해일에 대비한 방재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인 훈련 경보는 발령되지 않으며 훈련 시간중 주
민과 차량의 이동도 통제되지 않는다.
이날 소방,경찰 등 8만3천여명과 헬기 12대, 선박 34척,구급차 등
1천5백80여대의 차량이 동원돼 집중호우및 태풍,해일에 대비한 주민대피
훈련 등이 펼쳐진다.
내무부는 15일 제26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
량 전국 시군구별로 풍수해와 해일에 대비한 방재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인 훈련 경보는 발령되지 않으며 훈련 시간중 주
민과 차량의 이동도 통제되지 않는다.
이날 소방,경찰 등 8만3천여명과 헬기 12대, 선박 34척,구급차 등
1천5백80여대의 차량이 동원돼 집중호우및 태풍,해일에 대비한 주민대피
훈련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