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 마술사'로 꼽히는 미국 재즈색소폰 주자 데이비드 샌본(51)
이 내한공연을 위해 10일 낮 12시20분 기 편으로 내한했다.
팝가수 스티비 원더와 폴 사이몬등의 세션맨으로 활동하다가 75년
데이비드 샌본의 내한공연은 12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음의 마술사'로 꼽히는 미국 재즈색소폰 주자 데이비드 샌본(51)
이 내한공연을 위해 10일 낮 12시20분 기 편으로 내한했다.
팝가수 스티비 원더와 폴 사이몬등의 세션맨으로 활동하다가 75년
데이비드 샌본의 내한공연은 12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