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전문점인 `미스터 피자'(대표 정우현)는 9일 과 함
께 명동점에서 `1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이날 캠페인에서 명동 일대 패스트푸드점과 지나가는 시민들
에게 `1회용품을 사용하지 맙시다'라는 전단과 포스터를 배포했다.

한편 `미스터 피자'는 이날 환경기금 마련을 위한 회원용 `그린카드'
를 발행했다.

그린카드는 미스터 피자에서 운영하는 회원용 할인카드(가입비 5천
원)로 제작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이 한국환경센터 건립기금으로 출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