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부터 영동및 동해안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약한 황사현상이
나타났다.

은 이날 "낮 12시를 전후해 충북 일부지방을 시작으로 영동
및 동해안 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약한 황사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황사현상은 9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은 이에따라 "창문을 꼭 닫고 외출후 손발을 깨끗히 씻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