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패권은 유창혁(한국) 임해봉(대
만),조치훈(한국) 의전기기()의 4강대결로 압축됐다.

28일 중국 상해서 벌어진 준준결승서 유창혁칠단은 국내 라이벌 이
창호칠단에 백으로 불계승,준결에 올랐다.

또 조치훈구단은 중국 1인자 마효춘을 역시 백 불계로 눌러
구단에 흑 3점승한 요다(의전기기)구단과 결승진출을 다투게됐다.

한편임해봉구단은 의 다케미야(무궁정수)구단에 백 불계승해 4
강에 합류했다.

우승상금 40만달러가 걸린 이대회 준결승 일정은 추후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