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국제청소년유도대회에 참가중인 한국여자유도 국가대표후보
선수단이 첫날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한개씩 따냈다.

한국은 27일 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72㎏이상급 결승전에서 신
연수(용인대)가 슬래마노 주레()에 곁누르기 한판승을 거두고 금
메달을 획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72㎏이하급에서는 최영희(위
례상고)가 패자결승에서 역시 한판승을 따내 동메달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