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장관은 프리마코프 외무장관 초청으로 5일부터
4일간 를 공식방문한다고 외무부가 25일 밝혔다.

공장관은 방문에 앞서 제9차 무역개발이사회()
총회 참석차 29일부터 을 방문하고 이어 다음달 2일부터
4일간 를 공식 방문한다.

공장관은 방문중 프리마코프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정세와 양국 외교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공장관의 방문은 특히 최근 북한의 비무장지대 무효선언 이
후한반도 4자회담 제의등 한반도의 항국적인 평화체제 구축과 긴장완화
모색을 도모하는 시점에서 이루어져 4자회담 지지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의 건설적 역할이 적극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장관은 또 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 출범으로 재편된 세계경제체제에 개도국이 원활히 편입, 경제개발
을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또 은조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상호관심사에 대해 논의한다.

공장관은 이어 를 방문, 쉬셀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
유럽연합() 협력방안 모색등 현안에 대해 협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