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25일오전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고성 산불현장을 내무 국방장관과 함께 직접 방문해 산불진
화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전화에서 "고성군에서 계속 번지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
기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 최선을 다하라"면서 "산불현장을 내
무.국방장관을 대동하고 직접 방문해 피해조사, 복구지원, 주민위로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