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암 등 건강과 직결된 문제에 대한 최신 동향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의학자들로부터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대한의학회(회장 김영명)는 창립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6
일 「건강과 장수」를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초청된 해외
의학자 중에는 미국 암예방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의 그
린발트박사, 멜라토닌 연구로 선풍을 일으킨 미국 대 라이터교수,
노인학의 대가인 하지메 오리모교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대한의사협회(회장 류성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힐
튼호텔 등지서 「인간-환경-의학」을 주제로 제28차 종합학술대회를 개최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의사들을 위한 전문적인 강연 외에 「환경과
건강」 등 일반인을 위한 강좌도 마련된다. 문의 02(795)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