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골라 등 어를 사용하는 7개국이 오는 7월17일
리스본에서 연방을 출범시킬 것이라고 외무부가 19일
발표했다.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 18일 모잠비크의 마푸토에서 개최된 포
르투갈어 사용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연방구성 선언과 헌장 등이 승인됐
다고 밝혔다.

연방에는 과 의 식민지였던 , 앙
골라, 모잠비크, 기니-비사우, 케이프 베르데, 상투메프린시페공화국 등
7개국이 참여하며 본부는 리스본에 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