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핵사고 등 재난의 예방에 관한 국제회의 가오는 22일부터
3일간 의 에서 개최된다.

정부와 지방자치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회의
에는 지난 95년 큰 지진 재앙을 겪었던 고베 및 미국 ,
의 시장 등 전세계 90개국에서 5백여 지방 행정관계자와 과
학자, 구조 전문가들이 참석하게 된다.

`지방행정당국의 재난.위기상황 대응'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서
는 지진.화산.홍수.태풍.핵사고.환경재난 등 재앙과 장래의 잠재적 긴급
사태로 인한 대비책을 논의한다.

지난 94년 텔아비브에서 열린 재난관련 회의에 이은 이번
회의는 유럽연합() 등이 후원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아랄
해 환경재난 결과 및 인구집중지역인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지역 발전소관
련 사고 및 피해최소화노력에 대한 보고 및 토의도 있게 된다.

이밖에 작년초 홍수피해를 겪었던 가 당시 주민들의 대피
활동에 대해,이디오피아 관계자가 위기 단계별로 방송 등 언론매체의 역
할에 대해 각각 보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