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부겸부대변인은 19일 4.19혁명 36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
고 "민주주의를 위해 앞서 산화하신 님들 앞에 머리숙여 명복을 빈다"며
"지역감정과 1인중심의 독선적인 정치로 점철된 정치현실을 혁파하는 길
만이 4.19정신의 진정한 계승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