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2부 손성현검사는 18일 폐기된 자동차 배터리에서 추
출한 황산을 정화처리없이 내다버린 대림비철금속 대표 윤종구씨(58)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91년 4월부터 서울과 인천등지에서 폐
기된 자동차배터리 6백여T를 수거,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납재생 공장
에서 납성분을 분리하면서 추출한 황산을 인근 야산에 무단폐기한 혐의다.
서울지검 형사2부 손성현검사는 18일 폐기된 자동차 배터리에서 추
출한 황산을 정화처리없이 내다버린 대림비철금속 대표 윤종구씨(58)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91년 4월부터 서울과 인천등지에서 폐
기된 자동차배터리 6백여T를 수거,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납재생 공장
에서 납성분을 분리하면서 추출한 황산을 인근 야산에 무단폐기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