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은 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다. 이날은
, 세르반테스 등 세계적인 문호가 사망한 날인 동시에
북동부 카탈로니아에서는 이 날이 되면 이웃에 한권의 책과 꽃 한송이를
선물하는 풍습이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문학의 해 조직위원회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와
한국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국내에서도 「책과 더불어, 저작권을
이해하며」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이날 오전11시부터 세종문화
회관 대강당 앞에서 소설-수필-시집등 문학서적을 무료배부하고 유명 인
기 작가들이 직접 나서 사인회도 개최한다. 영풍문고도 「다시보는 책의
세계」를 주제로 세계 최다부수판매(아가사 크리스티 78종20억권), 국내
최다 저서작가(서경보 스님 7백41종), 세계 최장기베스트셀러(성경), 저
작권 관련도서 모음등 다채로운 기획전시를 매장에서 벌인다.
는 지난해 10월 열린 제28차총회에서 매년 4월23일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