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휘 대만총통은 중국-대만간의 평화협정 체결에 강한 의욕을 보
이는 한편 아시아에 집단안전보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산경)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총통은 15일 과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새로운 관
계 구축목표로 평화협졍 체결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중국측의 대응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점을 들어 강택
민 중국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는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총통은 이와함께 지역안보정세와 관련, "아시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과 한국,,대만에 덧붙여 미국이 관계돼 있는 동북아
시아가 있다"면서 아시아의 집단안보를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때라고 밝
혔다고 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