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한길사는 15일 제10회 단재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서는
노동은 목원대 한국음악과 교수, 문학부문에서는 염무웅 독문과
교수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노동은 교수는 지난해 「한국근대음악사 1」(한길사간), 염무웅 교
수는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창작과 비평사간)를 각각
저술한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5월10일 오후 7시 서울 신사동 강남출판문화센터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문의 (02) 515-4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