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이 10일 오후 9시30분께 서울 독산동 호정타워
앞길에서 금천구 후보의 개인유세 지원중 정체불명의 청년이 던진
돌에 맞았다고 측이 11일 밝혔다.

에 따르면 이고문은 당시 연단앞에서 이후보의 연설을 경
청하고 있던중 연단과 15m 떨어져있는 거리의 건너편 건물옥상에서 신
원불명의 청년이 던진 돌에 가슴을 맞아 타박상을 입었다.

이고문은 "이후보의 연설을 듣고 있는데 어디선가 돌이 날라와 왼
쪽 가슴을 맞았다"면서 "추운 날씨라 코트를 입고 있어 충격을 완화해줬
기 때문에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않고 멍이 약간 들 정도의 타박상만 입
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