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이준기자】유사시 미군에 대한 의 후방지원 방안을 규정
한 「미일물품-용역상호조달협정(ACSA)」의 대상중에 무기부품도 포함될
것이라고 이 9일 보도했다.
당초 ACSA안은 당미후방지원 대상을 자위대 시설 및 기지에 국한했
으나,이를 「물품 및 용역의 제공」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물품중에 무기
부품도 포함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간 내에서는 무기부품 제공
이 무기류 수출을 규제한 「3원칙」에 위배되는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있
어 왔다.
미일양국은 이 협정안을 17일 대통령과 하시모토(교본룡태
랑)총리의 정상회담에서 정식 조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