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전이경()이 제10회학생종별 종합쇼
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여대부 1500m 정상을 확인했다.

전이경은 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대부 1,500m
결승에서 2분51초90을 기록해 2분52초18의 황금화(한체대)를 제치고 1위
를 차지했다.

여고부에서는 원혜경(배화여고)이 대표팀 라이벌 안상미(정화여고)
를 제치고 3분07초92로 우승했고 여중부에서는 최민경(연서중)이 1위로
골인했다.

◇첫날 전적
△여대부 1500m=1.전이경() 2분51초90
2.황금화(한체대) 2분52초18
3.박정은(성신여대) 2분52초59

△동 여고=1.원혜경(배화여고) 3분07초92
2.안상미(정화여고) 3분08초20
3.김량희(정화여고) 3분08초86

△동 여중=1.최민경(연서중) 3분09초74
2.김문정(정신여중) 3분09초94
3.홍로사(정신여중) 3분11초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