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선거를 사흘앞둔 8일 현재 부동층이 여전히 두텁고 경
합지역이 60여곳에 달하고 있다는 판단아래 투표율 제고작업에 돌입하기
로 했다.
은 이날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본부장 주재로 중
앙선대본부회의를 열어 선거종반판세를 점검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으
고 언론사와 경제4단체에 투표참여를 위한 계몽을 요청하기로 했다고 김
철선대위대변인이 밝혔다.
은 또 전국 2백53개 지구당에 조직활동을 통해 유권자의
투표참여를 적극 권유하는 한편 `투표장 함께가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
로 했다.
김대변인은 "투표율을 높이는 것이 우리 당의 득표와 관련돼 있는
만큼 투표율제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사흘동안
투표율을 높이기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