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연합(상임공동대표 이미경)은 6일 '96 올해의 여성운
동상수상자로 변호사 도츠카 에츠로씨(54)를 선정, 발표했다.

도츠카 변호사는 에 체류하면서 인권위원회에 군
위안부 관련자료들을 제공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책을 모색하는데 노
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