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은 3일 오후 6시 학생회관에서 기자회
견을 갖고 노수석군 사망과 관련,오는 6일부터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서총련 산하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1백여명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
입키로 하는 한편 10일 하루동안 시내 40여개 대학이 동맹휴업에 돌입키
로 했다고 밝혔다.
서총련은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를 이른바 `열사부활주간'으로 설
정, 대선자금공개와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시위를 계속키로 했다.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은 3일 오후 6시 학생회관에서 기자회
견을 갖고 노수석군 사망과 관련,오는 6일부터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서총련 산하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1백여명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
입키로 하는 한편 10일 하루동안 시내 40여개 대학이 동맹휴업에 돌입키
로 했다고 밝혔다.
서총련은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를 이른바 `열사부활주간'으로 설
정, 대선자금공개와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시위를 계속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