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공고와 부흥고가 제17회 회장기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에서 나
란히 8강에 올랐다.
지난해 3위를 차지한 삼일공고는 1일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1회전에서 천안중앙고를 4-1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부흥고도 울산공고를 4-0으로 완파하고 지난해 우승팀 안동고와 4
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밖에 건대부고가 명석고를 4-2로 누르고 마포고와 8강에서 맞붙
는다.
삼일공고와 부흥고가 제17회 회장기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에서 나
란히 8강에 올랐다.
지난해 3위를 차지한 삼일공고는 1일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1회전에서 천안중앙고를 4-1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부흥고도 울산공고를 4-0으로 완파하고 지난해 우승팀 안동고와 4
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밖에 건대부고가 명석고를 4-2로 누르고 마포고와 8강에서 맞붙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