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란과 오는 2011년까지 유효한 무기수출계약을 체결했으
며 과도 유사한 협정을 위해 접촉중이라고 아랍어 일간지 알 하
야트가 31일 보도했다.

하야트지는 의 한 방위산업체 고위 간부를 인용, 는
이란과 60억-70억달러 상당의 무기 및 군장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전
했다.

군수산업체인 로소포로게니의 미하일 팀킨 제1부사장은 회
견에서 는 중동평화 협상의 모든 당사자들과 관계를 유지, 평화 정
착노력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과도 `나쁘지 않은' 관계를 정립
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이 와 직접 또는 간접적 계약을 통해 러
시아제 군장비를 개발하는 데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파벨 그라초프 국방장관의 방문시 체
결된 것으로 전해진 양국간 군사협정과 관련, 실질적 결과는 없었다고 설
명했다.

그는 또 가 무기 수출고객들을 `일시적으로' 상실했지만 현
재는 새로운 고객들을 확보했다고 말하고 는 의 방위력에 대
해서도 `도덕적 책임'이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