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정찰 활동을 위해 접경에서 쪽으로15KM 폭의 `안전
지대'를 임시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의 파티 샤즐리 유럽문제담당
외무차관보가 9일 밝혔다.
샤즐리 차관보는 에서 기자들에게 "가 에 이같은
계획을 통보했다"고 밝히면서 "잠정적으로 정찰 활동을 하기 위해 보안
지대를 설치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는 가 쿠르드노동자당(PKK) 소탕을 명분으로 북
부에 이같은 `보안 지대'를 설치하려는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또 , 시리아, 및 걸프협력회의(GCC) 6개 회원국도 터
키의 `보안지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