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환경축제 클린업 캠페인의 한국내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각급 학교와 시민단체들이 주도하는 클린업
청소행사가 열렸다.
사가 주관해 오늘(21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전개되는 「세
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Clean Up the World, Clean Up Korea)」 운동
에는 이날까지 총 1천5백여개 단체 40여만명이 참가를 약속해왔다.
이날 서울YWCA 회원들 1백여명은 「음식물의 낭비를 줄입시다」라고
적은 포스터를 서울 북창동과 명동 등 중심가 식당들에 부착하며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의 동참을 호소했다.
화곡동 신정여상 학생 5백여명과 공항동 송정중학
학생 및 교사, 학부모 2천여명은 화곡산과 한강시민공원일대에서 클린업
행사를 벌였으며, 노원구 공릉2동 한국삼육고교 학생들도 학교와 태릉선
수촌 주변 청소작업을 벌였다.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의 경기도 지회 2백여명과 광주시 남
구지회 5백여명 등도 각기 서울 목감천과 광주 주월천 일대에서 도랑터주
기, 풀베기, 방역작업 등을 폈다.
한국주택은행 스킨스쿠버팀 50여명은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남한강
변에서 수중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으며, 부산 덕문고교생, 대
전지방교정청과 수원보호관찰소 직원, 안동댐 사무소 직
원, 부산 해운대구 우1동 동사무소 직원과 주민, 서울 성동-광진구 재향
군인회 회원 등도 각기 자기지역에서 생활주변 쓰레기 치우기와 환경계몽
활동등을 펼쳤다.
< 한삼희 기자 >
text/htmlnw1w2newftitlebodysetmaindelmainupmaindownmaincodetailcurlistwwwusersynamkyungondpTpgkgkzkxnsrhfogpdrkfodrs745ywiteskyheadingsgunnerisoftmanthdEkfhchangminpilsuneun0711yos독자의견이 등록되었습니다.f=yosUnrecognized method used: "%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