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식 이명국(이천시청)과 여자단식 김경자(농협)가 올해 10월
태국 에서 개막되는 제3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
한다.

이명국은 19일 문경시민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표선발 최종선발전 남
자단식 1차전에서 방준환(상무)을 4-0으로 이긴 뒤 2차전에서는 전인수
()를 접전끝에4-3으로 따돌려 대표가 됐다.

또 김경자는 윤선경(충청은행)을 1,2차전에서 각각 4-0과 4-1로 일
축하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올해 아시아선수권은 10월31일부터 11월9일까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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