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주말인 23일 전국의 공원,산, 하천,
역,터미널 등 1만5천6백여곳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벌이기
로 했다.

이날 행사엔 전 중앙부처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등 공무
원과 지역 주민등 1백32만여명이 참가, 겨울동안 방치되고 쌓인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고 생활주변 환경을 정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