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교량상판에 직경 50㎝가량의 구멍이 뚫린 양화대교(구
교)에 대한 긴급보수작업에 나섰다.

시는 이날 오후부터 하행선 4차선중 1차선의 교통을 부분 통제, 사고
지점에 대한 보수작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22일까지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합정동에서 양평동 방향으로 하행선 4차선중 1차선의 첫째
교각과 둘째 교각사이가 4일간 부분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