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 후보자 등록일을 일주일 앞둔 19일까지 중앙선관위에 중앙
당이 등록된 군소정당은 무정파전국연합 등 모두 6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이날까지 중앙당 등록현황을 파악한 결과, 새
정치국민회의 통합민주당 자유민주연합을 제외한 군소정당은 6개이며 창
당준비위가 결성된 곳은 5개라고 밝혔다.
중앙당을 등록한 군소정당은 ▲무정파전국연합(대표 ) ▲대한
민주당(유준하) ▲정명당(진복기) ▲신민당(권정수) ▲통일한국당(신정
일) ▲무당파국민연합(한병채) 등이다.
또 창당준비위를 결성한 곳은 ▲통일한국건설한민족회의(이훈오) ▲
한국독립당(이기영) ▲21세기한독당(이시찬) ▲배달의 당(정진국) ▲개혁
신당(박영록) 등 5개로 후보자 등록마감일인 27일까지 중앙당을 등록하면
정당으로 총선에 참여할 수 있다.
선관위는 주요 정당은 의석순으로, 군소정당은 정당명칭의 가나다순
으로 정당기호를 부여받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