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3대 극점과 7개 대륙 최고봉을 등정한 산악인 허영호씨가
20일 오전 11시 총리 접견실에서 총리로부터 대한체육훈장 청룡장
(1등급)을 받는다.
허씨는 지난 87년 세계최고봉 에베레스트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91년
북극점, 94년 남극점 등을 잇달아 정복했고 매킨리, 아콩가구아, 킬리만
자로 등 7개 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세계 최초의 산악인이 됐다.
세계최초로 3대 극점과 7개 대륙 최고봉을 등정한 산악인 허영호씨가
20일 오전 11시 총리 접견실에서 총리로부터 대한체육훈장 청룡장
(1등급)을 받는다.
허씨는 지난 87년 세계최고봉 에베레스트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91년
북극점, 94년 남극점 등을 잇달아 정복했고 매킨리, 아콩가구아, 킬리만
자로 등 7개 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세계 최초의 산악인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