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한길대변인은 19일 .씨 2차공판 결과에 대한
논평을 발표, "전.노씨가 자신들이 저지른 명백한 군사반란행위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변명과 궤변으로 일관한데 대해 국민과 함께 분노한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이어 "전.노씨의 이러한 태도는 12.12와 5.18을 `역사에
맡기자'며 처리를 미뤄오다 국면전환을 위해 정치적으로 이용한 정
권에도 일단의 책임이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