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여진-서국(구정고-)조조가 컵제5회 SBS국
제 볼링대회 혼성2인조 예선에서 4위로 결승에 합류했다.
김-서조는 13일 삼성레포츠볼링장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예선에서
남녀 각 8게임 합계 3천3백40점(평균 2백8.75)을 기록해 4위까지 진출하
는 결승에 턱걸이했다.
그러나 또다른 국가대표 김숙영-변호진조는 5위, 정윤영-김태원조는
12위로 탈락했다.
한편 미국의 카메룬 캔드라-패트릭 해리조조는 3천5백97점(2백24.81)
을 기록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첫날 전적.
△혼성2인조전 예선(괄호안은 평균)
1.카메룬 캔드라-패트릭 해리(미국) 3,597(224.81)
2.칩 데비-로 빌 (캐나다) 3,376(211)
3.스트롬버그 야나-코이부니에미 미카() 3,356(209.75)
4.김여진-서국(한국) 3,340(20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