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미대통령은 12일 의 미국 경비행기 격추에 대한 보
복으로 대 제재조치를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대통령은 미의회 의원들의 측면지원을 얻어 지난달 24일 쿠
바의 미국비행기 격추로 4명의 조종사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보복으로
이같은 조치를 취했으며이 법률은 곧바로 발효됐다.
대통령은 "의 자유운동을 진전시키기 위한 한 방안으로
대 제재가 강화될 것"이라며 "자유를 향한 인들의 열망이 부인돼
서는 안된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전달될 것이라는 확신감으로 법안에 서명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