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는 4일 공석중인 의장에 김인환의원(60.등촌2동)을
선출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김의장은 지난달 28일 임시회에서 무기명 비밀투
표로 진행된 의장 보궐선거에서 전체의원 37명 가운데 22명의 지지로
당선됐다.
강서구 의회는 지난해 11월 20일 안약천의장을 의회 위신을 떨어뜨
렸다는 이유로 불신임한 뒤 3개월이 넘도록 의장을 선출하지 못한 채
그동안 절름발이 의회운영을 해왔다.
서울 강서구의회는 4일 공석중인 의장에 김인환의원(60.등촌2동)을
선출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김의장은 지난달 28일 임시회에서 무기명 비밀투
표로 진행된 의장 보궐선거에서 전체의원 37명 가운데 22명의 지지로
당선됐다.
강서구 의회는 지난해 11월 20일 안약천의장을 의회 위신을 떨어뜨
렸다는 이유로 불신임한 뒤 3개월이 넘도록 의장을 선출하지 못한 채
그동안 절름발이 의회운영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