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각각 오는 3월5일과 6일로 예정된 중앙당 후원회 행사와
총선전진대회를 겸한 전당대회를 3월 중순 이후로 연기키로 했다고 김
홍신선대위대변인이 29일 발표했다.

김대변인은 "조직책 인선이 늦어진 관계로 전국 지구당 개편및 창
당대회가 완료되는 다음달 20일께 후원회 행사와 전당대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