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악명높은 교통체증 완화위해 ###.

정부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 기간(3월1-2일)중의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25개국 정상 또는 정부대표들이 도착하는 2월29(목)일
과 회의 첫날인 3월1일(금) 이틀을 특별 공휴일로 선포했다.

총리실은 당초 회의기간 중 의 악명높은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시내학교만 휴업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학교휴업만으로는 큰 효과
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공휴일을 선포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실시
키로 했다고 밝혔다.

3월2일과 3일은 각각 토요일과 일요일이기 때문에 회의기간중 실제
나흘간의 긴 휴일이 계속되는 셈이다.

한편 정부는 회의장인 `퀸 시리키트 내셔널 컨벤션센터가 위치
하고있는 시내 라차다피섹로 대해서는 3월1일 상오1시부터 회의가
끝날 때까지 이틀간 일반차량의 통행을 봉쇄하는 한편 정상들이 묵고있는
숙소나 이들이 탑승한 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에 대해서도 특정시간대에 교
통을 통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