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지 `창작과 비평' 창간 3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연이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작과비평사(대표이사 김윤수)
주최로 열렸다.
이날 축하연에는 `창작과 비평'의 김윤수 발행인, 백낙청 편집인
( 교수),최원식 편집주간( 교수), 염무웅( 교수).한
만년(일조각 대표).정해렴(창작과비평사 편집고문)전 발행인, 이시영
창작과비평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 장관, 이우성 민족문화추진회 회장, 전 한
양대 교수,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시인 고은.신경림.조병화.씨, 문학의 해 조직위원장, 황
명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김낙준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단국
대 이사장, 강만길 교수, 현기영 민족문학작가회의 부회장, 임
재경전 부사장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