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2일 에게해를 둘러싼 - 영유권 분쟁이후 "갈수
록 심각해지는 의 반 움직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주
재 대사를 소환했다.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의 중대한 이익에 반하는 그
리스의 계속된 적대적 행동에 대한 폭넓은 평가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은
논의를 위해 대사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지난달 에게해의 한 작은 섬을 둘러싸고 무력충돌 일보직전
까지 가는 갈등을 빚었었다.
특히 유럽연합() 회원국인 의 코스타스 시미티스 총리는
21일 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가 에
대한 적대행위를 완화하지 않을 경우 - 관세동맹 체결을 방해하겠
다고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