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3일 최근 경기 의정부에서 발생한 강도살인범
검거에 공을 세운 서울 관악경찰서 김용철경장과 윤원형순경 등 2명을
한계급씩 특진시키고 경기 파주경찰서 경감 등 6명을 포상했다.

경찰은 또 병역면제를 위해 손가락을 절단한 조직폭력배 검거자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한 강력사건 해결에 공이 큰 광주 동부경찰서 유재수
경장등 경찰관 28명에 대해서도 지방경찰청별로 포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