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0위 찬다 루빈(미국)이 '96 IGA여자테니스대회 2회전에
진출했다.

톱시드를 배정받은 루빈은 21일 그린스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단
식 1회전에서 노장 팸 슈라이버(미국)에 2-1(6-7<6-8> 6-3 7-5)로 역전승,
2회전에서 카테리나 말리바()와 맞붙게 됐다.

또 3번시드 아만다 코에처()도 태미 휘틀링거 존스(미국)를
2-0으로 이겨 2회전에 나갔고 8번시드 플로렌시아 라바트()는
니콜 브래드키()를 2-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