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높이뛰기의 타탸나 체브치크(26.벨로루시)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앞으로 4년간 선수자격이 정지될 위기에 놓였다.
()은 20일 지난해 12월 에서 실시된 체브치
크의 금지약물검사에서 경기력 향상효과를 가져오는 아나볼릭 스테로이
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체브치크는 지난해 예테보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96m의 기
록으로 6위를 차지했다.
여자 높이뛰기의 타탸나 체브치크(26.벨로루시)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앞으로 4년간 선수자격이 정지될 위기에 놓였다.
()은 20일 지난해 12월 에서 실시된 체브치
크의 금지약물검사에서 경기력 향상효과를 가져오는 아나볼릭 스테로이
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체브치크는 지난해 예테보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96m의 기
록으로 6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