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 부위원장 겸 TV분과위원장은
'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의 TV방영권을 ,대회조직위,
TV풀 3자간에 3천7백50만달러에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방송연맹 관할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나가노올림
픽 방영권 교섭이 완료됐다.

지역별 방영권 교섭내용을 보면 미국의 CBS는 3억7천5백만달러,
유럽의 EBU는 7천2백만달러 등이다.